VOL. 102|AI가 게시물 삭제까지 해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🤔 안녕하세요, 님! 게시물 삭제 서비스를 운용하는 온라인 평판관리 솔루션 화이트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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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AI로 못 하는 일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죠, 이런 추세에 따라 최근 해외 엑스(구 트위터)에서는 Claude AI를 통해 자신의 온라인 기록을 삭제할 수 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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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 노출, 로그인 정보를 잃어버린 계정, 검색 결과까지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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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AI가 나에 대한 디지털 세상 속 게시물도 지워준다니, 믿기 어려울 따름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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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네티즌들도 AI와 개인정보에 관한 설전을 벌이기도 하였는데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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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이 사례를 통해서 🗑️AI 시대의 온라인 게시물 삭제 트렌드와, 그 안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💫평판관리의 핵심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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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AI로 온라인 기록을 지우는 시대, 삭제는 정말 쉬워졌을까?
- Claude로 6시간 만에 온라인 흔적을 삭제했다?
- AI가 알려주는 삭제 방법, 간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
- 온라인 평판 관리가 모두의 숙제가 된 시대
- 복잡한 삭제 대응도 화이트미와 함께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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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, 디지털 발자국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? 디지털 발자국이란 온라인에 남아 있는 나에 대한 흔적을 말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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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🌐이름, 이메일, 전화번호, 오래된 SNS 계정, 커뮤니티 글, 리뷰, 기사 등을 뜻하죠. 기업에게 있어서는 브랜드명, 제품명, 서비스명처럼 온라인에 남아 검색되는 정보들이 모두 여기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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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이런 흔적을 정리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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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, 어떤 플랫폼에 어떤 정보가 남아있는지 분류하고, 각 사이트의 삭제 정책을 찾아보고 문의 양식이나 이메일을 통해 요청해야 했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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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죽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게시물을 삭제해 주는 공공기관 서비스조차 평균 50.6일이 걸리는 대대적인 작업이기도 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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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어떤 사람의 휴대폰에서는 A인 결과가 나오는데 또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서는 B인 결과가 나오는 변수 때문에 ‘내가 정말 다 확인한 게 맞을까?’ 하는 불안감도 간과할 수 없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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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이젠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이 과정은 확실히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죠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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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검색 결과를 모아 AI에게 보여주고, “이 결과를 데이터 브로커, SNS, 오래된 계정, 기사로 분류해줘”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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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면 AI는 노출된 정보를 유형별로 정리하고,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지 우선 순위를 잡아줄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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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에도 플랫폼 삭제 정책에 맞춰 메일 초안을 쓰거나, 계정 삭제 절차를 요약하거나 유출 이력에 따라 보안 조치를 정리하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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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 🤖현 시대의 AI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업무 어시스턴트 외에도 온라인 흔적 삭제 분야에서의 ‘조사’와 ‘정리’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획기적인 도구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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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스 원본 글(@vibeeval) 스크린샷 이미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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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앞서 말씀드린 ✔️‘클로드 ai로 온라인 흔적을 삭제 했다’는 해외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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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글을 업로드 한 ‘디지털 고스트(digital ghost)’라는 유저는 Claude(클로드)를 활용해 6시간 동안 자신의 온라인 흔적을 정리했다고 말하였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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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결과 데이터 브로커 목록 47개를 삭제하고, 사용하지 않던 계정 12개를 없앴으며 검색 결과 3개의 밀어내기 작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죠. 해당 글에서 소개한 방법은 대략 다음과 같았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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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본인 이름, 이메일, 전화번호를 검색한다
- 검색 결과로 나오는 내용을 캡처한다
- AI에게 데이터 브로커, SNS, 오래된 계정, 기사 등으로 분류하게 한다
- 삭제 우선순위를 정리한다
- 데이터 브로커 사이트에 보낼 삭제 요청 문구를 작성한다
- 오래된 계정의 삭제 절차를 확인한다
- 삭제가 어려운 콘텐츠는 새 콘텐츠로 검색 결과에서 밀어내는 방법을 고려한다
- 이메일 유출 이력을 확인하고 보안 조치를 정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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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흐름만 보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보이고, 이제는 AI가 온라인 상의 게시물까지 삭제해 줄 수 있구나 하는 경외로운 느낌까지 들게 되죠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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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복잡한 절차를 요약해 주고, 낯선 법적 표현을 정리해 주고, 삭제 요청 문구까지 작성해 준다면 온라인 흔적 정리의 시작은 분명 쉬워질 수 있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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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번 사례를 단순히 ‘AI로 삭제가 가능하다’는 이야기로 보기만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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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실제 화이트미 같은 온라인 평판 관리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, 사람들도 온라인에 남은 정보와 검색 결과를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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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, 브랜드명, 제품명, 서비스명, 대표자명, 리뷰, 기사, 커뮤니티 게시글처럼 온라인에 남은 정보는 누군가 나 혹은 우리 기업/서비스를 신뢰하는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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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온라인에서 나 혹은 우리에 대한 키워드를 검색 시 어떤 정보가 먼저 보이는지, 오래된 이슈가 여전히 노출되고 있는 건 아닌지, 부정확한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 건 아닌지 등의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거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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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번 사례로 AI가 이런 문제들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까지 우린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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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🧐‘쉽게 삭제할 수 있다’는 것이 과연 ‘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다’와 같은 이야기일까요? 그건 좀 다르게 봐야할 수도 있겠다고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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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온라인에서 떠돌아다니는 정보, 그리고 실제 웹사이트 운영사들의 게시물을 번역해 더 정확한 뉘앙스와 이야기로 삭제 방법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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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라 위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삭제 요청 메일을 써줄 수도 있고 어떤 순서로 움직이면 좋을지 정리/제안해 줄 수도 있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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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소개 시켜드린 해외 사례는 개인정보에 대한 이야기이지만, 이 내용은 온라인 평판 관리의 어느 분야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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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온라인 흔적(게시물) 삭제에서 중요한 건 “무엇을 지울 수 있냐”만이 아닙니다. ✔️“지금 이걸 건드려도 되는가?”의 시기성 또한 매우 중요한 대목이기 때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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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특정 커뮤니티에 우리 브랜드에 대한 비판 글이나 불만 글이 올라왔다고 해볼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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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글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내용이라도 게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, 댓글이 활발히 달리고 있다면 ⚠️무작정 삭제 요청을 넣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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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가 “내 글을 삭제하려고 한다”고 다시 글을 올릴 수도 있고, 커뮤니티에서는 “여론 관리한다”, “후기를 막으려는 것 아니냐”, “찔리는 게 있으니 지우려는 것 아니냐” 등의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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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경우 원래 문제는 하나였지만, 대응 방식 때문에 이슈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. 그리고 현실에서도 온라인에서의 삭제 요청 방식 때문에 또 다른 논란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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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 싶었을 뿐인데 보는 사람들은 이를 “입막음”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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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잡*래닛, 블*인드 같은 기업 리뷰, 커뮤니티 폭로글, 서비스 불만 후기처럼 감정이 앞서있는 게시물일 경우 더더욱 신중해야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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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백한 허위 사실이나 권리 침해가 있더라도 어떤 순서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. 비유하자면 말싸움이 일어났을 때 상대가 먼저 침을 뱉는다고 나도 같이 침을 뱉었다간 둘 다 나쁜 사람으로 취급 당할 수 있는 거랑 마찬가지인 거예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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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기 때문에 온라인 평판 관리에서는 전략적으로 증거 확보가 먼저인지, 작성자에게 1:1로 컨택해 보는 것이 좋은지, 아님 공식 입장문이 먼저인지 판단해야 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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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단순히 기본적인 방향을 제안할 수 있지만 사람처럼 여론의 분위기, 작성자의 활동성, 댓글 흐름, 2차 확산 가능성, 전체 평판에 미칠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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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부분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차이가 드러날 수 있는 것이겠죠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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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하자면 💎온라인 평판관리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‘삭제 가능한가?’가 아닙니다, ‘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리스크를 진화할 수 있는가’인 것이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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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미는 AI의 게시물 삭제 가능 여부를 두고, 단순한 작업 처리보다는 상황 판단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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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번 해외 사례에 네티즌들은 또 다른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는데요. 바로 🔓‘AI 개인정보 유출’에 대한 문제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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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이 사례를 접한 님께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셨을 수 있겠는데요. 네티즌들이 제기한 것은 🗯️“온라인에 퍼진 개인정보는 지우고 싶어하면서, 그 정보를 AI에게 주는 건 괜찮은 것인가?”라는 질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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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 보면 꽤 날카로운 지적입니다. 온라인에 남은 정보를 지우기 위해 이름, 이메일, 전화번호, 주소, 계정 정보, 민감한 이슈 내용을 AI에게 입력하는 상황이 생깁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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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단순히 개인정보 문제에만 적용되는 게 아닌, 기업이라면 내부 자료, 고객 문의 내용, 민감한 리뷰 대응 내역, 임직원 실명, 거래처 정보, 법무 검토가 필요한 사안들을 그대로 입력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이겠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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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문에 이런 사항들을 고려해 봤을 때 결국 종착하는 질문지는 “지우고 싶은 정보”를 정리하기 위해 “또 다른 곳에 정보를 넘기는 상황이 정말 괜찮은 것인가”라는 것이라는 겁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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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편리합니다. 검색 결과를 정리하고, 대응 문안을 다듬고, 이슈 유형을 분류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💥하지만 편리하다는 이슈로 민감한 정보를 오용하는 순간 또 다른 보안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단 문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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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온라인 평판 관리에서 중요한 건 결국 ‘어디에 남아 있느냐’보다 ‘어떻게 다루느냐’에 가깝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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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고 싶은 정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작정 삭제 요청을 넣거나 AI에게 전부 맡기는 것이 아니라, 그 정보가 어떤 맥락에서 노출되고 있는지 보는 일이기도 하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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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개인정보라도 단순 노출인지, 검색 결과에 영향을 주는 정보인지, 다른 이슈와 연결될 수 있는 정보인지에 따라 대응 방식은 달라질 수 있고, 결국 AI 시대의 디지털 발자국 관리는 더 빨라진 만큼 더 신중한 판단을 요구하게 된 셈이기도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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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에 남은 게시글이나 검색 결과를 보며 🤔“이건 지워야 할까, 그냥 둬야 할까?”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? 이제 AI에게 물어보면 삭제 방법은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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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평판이 걸린 문제라면, ‘방법’보다 중요한 건 ‘판단’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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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삭제 요청을 해도 되는 콘텐츠인지, 오히려 건드리면 이슈가 커질 가능성은 없는지, 원문 삭제보다 검색 노출 관리가 먼저 필요한 상황은 아닌지 살펴봐야 하니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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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부정확한 정보가 노출되는 경우
- 온라인상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퍼지고 있는 경우
- 오래된 이슈가 검색 결과에 계속 남아 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경우
- 삭제 요청을 해야 할지, 모니터링이 먼저일지 판단이 어려운 경우
-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검색 결과나 캡처본이 계속 남아 있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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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삭제의 방법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그 방법이 지금 상황에 맞는지, 실행했을 때 어떤 반응이 생길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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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물 삭제가 필요하지만 AI에게만 맡기기엔 불안하다면, 지금 화이트미와 함께 개인/기업/브랜드가 온라인에서 어떻게 언급되고 있는지부터 점검해 보세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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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제 완료 게시물 +30만 건의 노하우로, 게시물 삭제부터 평판 관리까지 더 안전하게 함께합니다. 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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